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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팡리쥔: 기념비적 몸의 풍경

종료
장소
학고재0305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0
기간
2016년 8월 19일 ~ 2016년 9월 25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신학철, 팡리쥔의 2000년대 작품을 통해 민중의 역사적 경험을 몸의 물질화와 감각화로 표현한다. 지구화와 신자유주의 속에서 재편된 한국과 중국의 사회적 현실을 '기념비'라는 개념으로 대면하며 새로운 미학적 정치성을 제시한다.

출처 · gallery.hakgojae.com/page/1-3-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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