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이우환, 김창열, 정상화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자연에 대한 지속적인 탐구와 수행적 과정을 통해 구축된 동아시아 현대 회화의 시각 언어를 조명합니다. 작가들은 점, 선, 면의 이미지를 통해 동양적 정서와 목가적 성격을 현대적 조형미로 재해석하며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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