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배의 역사화를 통해 제주 4·3 항쟁의 역사와 그 속에서 살아낸 인간에 대한 숙고를 보여준다. 1989년부터 2016년까지 제작된 작품들을 통해 미술이 현대사를 다루는 방식과 희생자에 대한 추모의 의미를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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