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워크숍의 첫 개인전으로 도자, 회화, FRP 등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인물과 동물을 주제로 한 작품들은 애니메이션과 토템 미학을 결합하여 생명력과 신비로운 존재감을 드러내며,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평온함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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