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린데 포그트, 시야디에가 종이의 변형을 통해 물질적 서사를 탐구한다. 종이를 매개로 기억의 층위와 퀴어 정체성 등 개인적·집단적 역사를 그려내며, 종이가 지닌 연약함과 역동적인 주체성을 시각적 아카이브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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