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철주는 전통 한국화 기법을 현대적으로 변용하여 비움과 남김의 미학을 구축한다. 한지와 먹의 스밈과 번짐을 활용한 흑백 회화를 통해 생활 속 기물과 풍광에서 발견한 삶의 원형을 보여준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