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다카시, 조쉬 스펄링, 닉 도일 등의 작품과 아트북, 에디션 등을 선보입니다. 르네상스 시대 수집 공간인 '진품실' 개념을 빌려, 빈티지 가구와 예술 작품이 어우러진 컬렉터의 방을 통해 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도록 유도합니다.
출처 · perrotin.com/en/events/cabinets-of-curiosities-2025-seoul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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