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성, 김혜경, 박종규 등 다수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영상, 디지털 프린트 등 원화와 NFT 작품을 동시에 선보인다. 무한 복제가 가능한 시대에 예술의 원본성과 현존성, 그리고 디지털 생태계 속 가치의 확장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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