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충현, 이지양, 김지은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연남동 566-55번지의 궤적을 추적한다. 대도시의 팽창과 쇠락, 젠트리피케이션 등 도시 재편 현상과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적인 삶의 흔적을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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