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최의 첫 개인전으로, 1986년부터 현재까지 제작된 조각과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질적인 문화적 충돌과 정신적 불안을 다루며, 인터넷을 통해 실재와 가상이 혼재된 현대 사회의 혼란을 색채와 문자를 통해 탐구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