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소영, 이소정, 이은실 등 6명의 여성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와 조형 작품을 통해 한여름의 애매모호한 간극과 대비를 다룹니다. 각기 다른 매체로 구현된 개성적인 작품들이 빚어내는 조화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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