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희의 회화 작품을 통해 왜곡된 정물과 인물을 선보입니다. 강제 원근법과 중첩된 형상들을 활용해 시간과 공간의 붕괴를 표현하며,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 모순과 다중성이 공존하는 양가적 세계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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