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를 계기로 인류와 세상의 관계를 새롭게 고찰한다. 학고재 소장품을 포함한 국내외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을 몸, 정신, 물질, 자연이라는 네 가지 범주로 나누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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