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연의 개인전으로, 한지와 요철지 위에 여성을 소재로 한 동시대 일상의 모습을 독특한 양식으로 그려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의 고향인 강릉의 자연과 일상 속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신작들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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