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Sea Hyun Lee)의 대형 회화 작품들을 통해 DMZ의 지형적 요소와 개인적 경험을 탐구합니다. 붉은 색조의 파편들로 구성된 풍경화는 남북의 지형을 결합하며, 원근법과 평면성의 교차를 통해 지각적 불안정함과 미학적 몰입을 선사합니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96-norway-sea-hyun-lee-between-red-kunsthall-3.14/press_release_tex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