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팔리토의 첫 개인전으로 신작 회화와 조각을 선보인다. 1940~50년대 미국 내 흑인과 유색인종의 여가 공간을 다루며, 자동차와 수영장을 매개로 인종 격리 메커니즘과 인종 평등을 위한 투쟁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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