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훈의 개인전으로, 동유럽의 랜드마크와 16mm 필름 조각을 결합한 사진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관광과 사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유명 관광지를 생동감 넘치는 리듬감 있는 구성으로 재해석하며, 필름 조각을 엮어 탐험의 전율과 찰나의 순간을 시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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