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희는 유년 시절의 기억을 바탕으로 잃어버린 낙원을 꿈꾸는 '복락원'을 주제로 작업한다. 반복적인 행위를 통해 구현된 단색화와 다색화는 아름다운 정원을 유비하며 관객에게 심리적 치유를 제공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