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 정충일, 김태종 등 5명의 파리 보자르 출신 작가들이 참여한다. 회화와 비디오 설치 등 각기 다른 매체를 통해 파리에서의 경험과 그 이후의 삶의 향기를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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