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규, 김종학, 김흥모 등 10명의 중견 남성 작가가 참여하는 전시입니다. 한국 현대미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작가들의 회화 및 다양한 매체 작업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조형적 가능성과 한 단면을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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