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더 비니온과 칼 안드레의 작품을 통해 1970년대 뉴욕 미니멀리즘의 역사적 조우를 재조명합니다. 비니온의 회화와 안드레의 조각은 그리드와 기하학적 형태를 공유하며, 음악적 경험과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한 선형적 시각 언어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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