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웅론은 현실과 이상의 혼재 및 공존을 다루는 전시이다. 카드놀이 형식을 빌린 회화 연작과 설치 작업을 통해 신들의 이미지를 활용하며, 현실과 이상 사이의 줄다리기를 놀이의 장으로 확장하여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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