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안 줄리아노-빌라니의 개인전으로, 대형 구상 회화와 설치 작품을 선보입니다. 대중문화의 이미지를 차용한 회화와 공간을 변형한 설치를 통해 일상의 장면을 초현실적이고 기괴한 상황으로 재구성하여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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