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파라다 김의 개인전으로, 자연과 식물을 다룬 대형 정물화와 한국 전통 미학을 탐구하는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의 토속적 도상과 유럽 회화의 전통적 요소를 결합하여 신비로운 자연과 종교적 아우라를 표현한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