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네스토 버고스는 합판과 마분지 등 산업용 재료를 변형하고 밀랍과 레진을 입혀 만든 벽면 조각을 선보인다. 재료의 물성을 활용해 움직임이 멈춘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며 현대 조각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