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수의 회화, 사진, 조각 작품을 통해 현실의 실체와 시간의 유동성을 탐구한다. 극사실적인 묘사로 중력과 형태의 규율을 배반하며, 돌의 관점에서 경험되는 시간과 현실의 진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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