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크레텐, 장 필리프 델롬, 옌 팽게 등 13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실에 몰입하지 못하고 공상에 잠기는 현대인의 상태를 탐구한다. 이를 통해 감각적 경험과 '지금, 여기'의 실재를 재연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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