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창, 정희승, 조성연 등 9인의 사진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정물 사진을 통해 사진 매체의 고유한 표현을 탐색합니다. 작가들은 디지털 보정 없이 카메라의 광학적 기술만을 사용하여 사물과 마주하고 관계 맺는 방식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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