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투 페레(Mai-Thu Perret)가 청동 조각을 통해 역사 속에서 잊힌 여성과 소수자의 존재를 탐구합니다. 고대 조각의 복제 방식과 현대 기술을 결합하여 역사적 기록이 부재한 인물을 재현하고, 지배와 해방이 교차하는 복잡한 역사적 맥락을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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