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콸, 애런 존슨, 슈퍼 퓨처 키드, 카다르 브록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주류 담론에서 벗어난 '마이크로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개인의 경험과 관점을 독창적인 조형 언어로 풀어낸 회화 및 설치 작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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