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석의 개인전으로, 제주 풍경과 자연 속 생명체를 매개로 기억과 이상향을 조화롭게 표현한 신작들을 선보인다. 색채를 겹겹이 쌓아 올리는 과정을 통해 내면의 갈등과 기억의 조각들을 시각화하며, 관람객에게 심리적 안정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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