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프레이거의 개인전으로, 대형 사진 작품들을 통해 로스앤젤레스의 풍경과 신화를 탐구합니다. 도시의 매력과 덧없음을 바탕으로 왜곡된 기억과 신화의 구축, 인간의 경험과 지각을 초현실적인 미장센으로 보여줍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