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셸 오토니엘의 작품을 통해 미니멀리즘과 추상에 대한 탐구를 보여준다. 유리 벽돌과 유리 구슬을 활용한 설치 및 사진 등을 통해 벽과 격자라는 모티프가 지닌 구속과 통로라는 이중적 의미를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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