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진의 개인전으로 회화, 조각, 설치, 음악, 비디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텍스트를 배제한 채 관람객이 각자 보고 듣는 대로 경험하기를 희망하는 공감각적인 전시입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