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정, 고근호, 김진욱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행복의 현상학적 관념을 탐구합니다. 현대 사회의 복잡한 욕망과 자아실존주의적 행복 트렌드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시각에서 행복의 대상과 의미를 다채로운 작품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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