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송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드로잉과 유화 작업을 통해 몸을 새로운 경계의 지점으로 설정한다. 해가 뜨고 질 때의 푸른 시간대처럼, 신체의 영역을 모호한 경계에 놓아두며 몸에 대한 탐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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