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de

The Blue Hour

종료
장소
파이프갤러리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21, 2·3층
기간
2022년 7월 15일 ~ 2022년 8월 12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김찬송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드로잉과 유화 작업을 통해 몸을 새로운 경계의 지점으로 설정한다. 해가 뜨고 질 때의 푸른 시간대처럼, 신체의 영역을 모호한 경계에 놓아두며 몸에 대한 탐구를 보여준다.

출처 · pipegallery.com/exhibitions/the-blue-hour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

전시 기록 남기기 →
The Blue Hour | b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