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버트와 조지는 최근 2년간 제작한 신작 '더 비어드 픽처스(THE BEARD PICTURES)'를 선보인다. 초현실적이고 상징적인 수염을 매개로 광기와 파괴, 부조리한 풍경을 담은 회화 작품들을 통해 현대 사회의 혼돈과 상징성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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