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도의 개인전으로 신작을 포함한 회화와 드로잉을 선보인다. 문화권별 스테레오타입과 도덕규범의 차이에 주목하여 격식으로부터의 탈피를 제안하며, 동물 형상을 통해 내면의 고통과 문화적 상대성을 은유적으로 드러낸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