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티 케르의 개인전으로, 조각과 설치, 회화를 통해 신체와 기억, 신화에 대한 성찰을 보여줍니다. 조각과 회화를 넘나들며 존재와 부재, 신체 내부와 외부의 연결을 탐구하며, 물질과 비물질 사이의 관계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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