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문형태, 서상익, 우국원, 윤상윤 등 5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회화 전시입니다. 불혹의 시기를 맞이한 작가들이 각기 다른 작품 세계를 통해 보여주는 가능성과 확신을 다룹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