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경의 첫 개인전으로, 아크릴, 오일 스틱, 목탄 등을 활용한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밤의 감각과 수중 세계를 모티프로 삼아 생명력 있는 유기적 패턴과 색채를 통해 기억의 재구성 및 회복의 과정을 추상적으로 표현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