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진전 <The Dividing Line Between Light and Dark> 는 송기찬과 쇼나김과 협업으로 볼리비아에 이어 한국에 첫 선을 보이게 된다. 본래 Buenos Aires (Bolivian Consulate, 2010 and in Madrid, 2011)에서 전시 되었던 송기찬의 사진들과 쇼나 김의 신작 <A Small, Silent Utopia in Mother Earth, 2014> 어우러지며 이질적일 수 있는 볼리비아 광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될 것이다. 마르고 먼지 쌓인 여덟개의 박스들과 전시장의 장
출처 · artspaceone.org/dividinglinebetweenlightandd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