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상을 주제로 연구하는 11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각자가 경험하고 바라보는 사회 현상을 다룹니다. 개인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해석된 다양한 시각을 통해 서로의 다름과 개별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회의 모습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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