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브로신스키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으로, 초현실주의 자동기술법을 적용한 회화를 선보인다. 재료의 물성을 살린 즉흥적인 붓질과 스프레이, 만화 캐릭터, 그래픽 문안 등을 결합하여 관람객의 감성과 상상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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