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희의 회화와 드로잉을 통해 현실과 인간관계 속의 마법 같은 잠재력을 탐구한다. 누드와 정물 등 미술사를 재해석한 작품들은 사회적 억압과 관습에서 벗어나 사랑과 욕망, 존재의 방식을 자유롭게 드러낸다.
출처 · perrotin.com/en/events/too-early-after-all-2021-paris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앱 다운로드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