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잉지에의 개인전으로, 중국식 수묵과 서구적 그래피티를 결합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자연과 인간의 불균형한 관계를 주제로 하며, 과감한 색채와 선을 통해 현대적 중국 산수의 독특한 해석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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