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우혁의 개인전으로, 연못과 수면의 변화무쌍함을 탐구한 회화 연작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기억 속의 풍경을 재해석하여 의식 속의 산책로를 구현하며, 추상적인 색면과 빛의 표현을 통해 몽환적인 공간감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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