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콜렌의 개인전으로, 회화, 설치, 조각,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가의 삶과 동시대 문화를 서술한다. 거리 문화와 팝아트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들은 도시의 일상과 현실을 재전유하며 작가 특유의 시각적 언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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