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영, 김동유, 피터 스틱버리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사진의 등장 이후 재현의 기능에서 벗어나 작가의 주관적 사유와 기억을 담아내는 매개로서 회화가 지닌 기록의 의미를 탐구한다. 각 작가는 회화적 기법을 통해 대상에 대한 개인적 해석과 실존적 주제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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