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선의 종이그림전은 종이를 바탕으로 한 회화와 꼴라쥬 작품을 선보입니다. 자본과 속도의 도시 뉴욕 미드타운 등에서 관찰한 도시민의 일상과 그들의 모습을 직관적인 선과 색채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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